상상이 잘 안돼는데..., 칼의 노래가 번역되서 나름 호평을 들었다고 들었음.
[일반] 김훈소설은 서양에 번역되면 어떤 느낌일까
부부젤라(117.111)
2022-02-20 02: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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