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미친거요?장차 이룩할 수 있는 세상을 상상하는 내가 미친거요?아니면 세상을 있는 그대로만 보는 사람이 미친거요?이룰 수 없는 꿈을 꾸고,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을 하고,이길 수 없는 적과 싸움하고,견딜 수 없는 고통을 견디며,잡을 수 없는 저 하늘의 별을 잡자커뮤니티에서 굉장히 많이 보이고 나무위키에도 있는데 읽은 기억이 없음 도대체 몇장에 나오는거임?
나도 책에 안나와서 찾아봤는데 돈키호테 뮤지컬 '맨 오브 라만차'에만 나오는 노래라더라
그렇지? 어제 2권까지 다읽었는데 돈키호테가 스스로 미쳤다고 말하는 부분이 없는데 내가 놓치고 간 부분이 있나 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