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까지 나왔던 역본중에서 가장 뛰어난게 창비 역이고, 그 창비 역 번역 점검했던(이인규, 2002, 찰스 디킨스 소설의 번역점검 안과밖 vol.13) 사람이 직접 번역한게 민음사 역. 민음사 역자는 위대한 유산 제대로 된 역본 없다고 지적하고 직접 번역해서 호평 받는 역자이기도 함
창비에서 나왔던 어려운 시절은 90년에 한번 개정하고, 2000년대에 번역 평가 논문의 지적을 받아들여 다시 한번. 도합 2번의 개정을 거쳐서 부족한 부분 다 털어내서(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reading&no=303553)비꽃판에 확실히 우위를 점했는데 창비 역 올리버 트위스트는 개정이 있었는지 잘 모르겠네. 나중에 찾아봐야지
걍 이인규 믿고 민음으로 사. 나도 올리버 트위스트 민음으로 읽었는데 동화같고 좋더라 - dc App
2000년대까지 나왔던 역본중에서 가장 뛰어난게 창비 역이고, 그 창비 역 번역 점검했던(이인규, 2002, 찰스 디킨스 소설의 번역점검 안과밖 vol.13) 사람이 직접 번역한게 민음사 역. 민음사 역자는 위대한 유산 제대로 된 역본 없다고 지적하고 직접 번역해서 호평 받는 역자이기도 함
창비에서 나왔던 어려운 시절은 90년에 한번 개정하고, 2000년대에 번역 평가 논문의 지적을 받아들여 다시 한번. 도합 2번의 개정을 거쳐서 부족한 부분 다 털어내서(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reading&no=303553)
비꽃판에 확실히 우위를 점했는데 창비 역 올리버 트위스트는 개정이 있었는지 잘 모르겠네. 나중에 찾아봐야지
걍 이인규 믿고 민음으로 사. 나도 올리버 트위스트 민음으로 읽었는데 동화같고 좋더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