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케트를 좋아하는데 ‘소진된 인간’이 베케트 작품을 기반으로 쓰여졌다고 하더라고요
철학은 소피의 세계 읽고, 고등학생 때 윤리와 사상 과목으로 배운 게 다입니다.

이런 철린이가 소진된 인간 바로 몸통박치기 해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