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술을 모으시는 장식장이 있는데 그안에 아버지가 젊었을 시절에 읽었다던 책이 있었는데 어릴 때 봤을 땐 몰랐는데 장길산이랑 퇴마록이 있었네 둘 다 읽어보려고 했는데 개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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