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목표가 경제적 자유를 이루는 것이었고

2차가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하는 것이 목표 였는데

뭘 해야할 지 모르겠다.

책을 미친듯이 읽고 체험하고 행동해도

가슴을 울리는 일이 없다.

철학 전문 출판사를 세워볼까도 생각 중이고.

문고본으로 싸게 양질의 번역을 제공하는

그런 출판사를.

요즘은 홍정욱씨가 왜 올재를 설립했는지


충분히 공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