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사실 정치적으로 논란이 심한 부분이긴 하잖슴 


뭐 LGBT 부터 시작해서 트젠 논바이너리 n 개의 성 이러는데


저것은 분명히 사회학적 담론이자 생물학적 담론임 


근데 아무리 젠더가  타고난 것이 아닌 만들어지는것이라 해도 


나는 논바이너리 젠더플루이드 바이섹슈얼이에요~라고 말하는 것은 


물론 개인의 자유일테지만 


저런 정체화에 대한 아무런 기준이 정녕 없고, 자의적인 것인가? 라는 의문을 자연히 품는 것도 이상하지는 않다 봄 


그런 의문을 품는다고 무작정 혐오로 몰아가는 것도 문제가 있다 보고 


따라서 저런 담론에 대한 조금 더 실증적인 어프로치가 있을까 해서 책을 찾아보기로 함


...근데 그런 책이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