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먼치킨류나 이세계 전생물을
좋아한다는걸 알게 됐음
바껴야지 생각은 하면서
현실에선 아무것도 하지 않는
원펀맨보며 낄낄거리는데
한순간 내가 혐오스럽더라
근데 그걸 알면서도 난 내일에도 안바뀔것 같고
앞으로도 대충 살다 죽을것같은 느낌이 팍팍듬
좋아한다는걸 알게 됐음
바껴야지 생각은 하면서
현실에선 아무것도 하지 않는
원펀맨보며 낄낄거리는데
한순간 내가 혐오스럽더라
근데 그걸 알면서도 난 내일에도 안바뀔것 같고
앞으로도 대충 살다 죽을것같은 느낌이 팍팍듬
저것도 젊을때나 할 수 있는 말 아니겠냐 ㅋㅋ 내일모레하는 양반이 어떻게 어제의 자신을 이기겠냐 이거야
뭐 보면 어떰
몬테크리스토 백작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