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하루키 읽은뒤로 놀숲같은 달달한 일본 연애소설이 땡기는데

이 츠지 히토나리라는 작가가 눈에 띄더라고

작품중에 안녕 언젠가 이거 영화로도 만들어져서 한번 읽어보고 싶은데 어때?

만약 별로면 이사람 작품중에서 다른것도 추천좀 해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