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누구를 낳았고 그 누구는 누구를 났았는데 그 누구는 또 누구를 낳았다더라 같은 대목이 나오면 주저없이 넘겨라. 그딴거 읽어서 어따써.
마찬가지로 세상 하잘것 없고 쓰잘데기 없는데 그러면서도 지나치게 세세한 묘사들(가령 모세가 신전을 짓기 위해 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잘라온 500살 먹은 대추야자나무를 식초에 담갔다가 뺐다가 말렸다가 껍질을 벗겨서 사포질을 한 원목 이야기)도 그냥 넘겨라.
이렇게만 하면 아주 재밌게 성경을 감상할수 있음ㅇㅇ
마찬가지로 세상 하잘것 없고 쓰잘데기 없는데 그러면서도 지나치게 세세한 묘사들(가령 모세가 신전을 짓기 위해 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잘라온 500살 먹은 대추야자나무를 식초에 담갔다가 뺐다가 말렸다가 껍질을 벗겨서 사포질을 한 원목 이야기)도 그냥 넘겨라.
이렇게만 하면 아주 재밌게 성경을 감상할수 있음ㅇㅇ
글머 성경 내용 얼마 정도 날라감?
최소 20프로?
응 레위기 거르고
팩트)사실 좆경 자체를 걸러도 된다
ㅇㅇ 일리아스 함선들의 목록 같은거 정신병 같애
ㄹㅇ족보 쓸데없늠
근데 정식으로 파고들려면 족보가 또 중요하긴 함. 복음서를 온전히 이해하려면 레위기, 민수기는 필수기도 하고.
다른건 다 괜찮은데 마태복음 도입부에 나오는 족보는 읽는게 좋음 예수탄생의 정당성을 주장하는 내용이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