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붕이들이 읽는 두꺼운 벽돌이었다면 이미 컵라면이 남아나질 않았을 것... +) 요즘 고진 <소세키론 집성>을 읽고 있는데, <문>이 유독 자주 등장한다. <문>의 쓸쓸한 갬성을 나도 좋아한다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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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겐 선집 맨날 라면받침대로 쓰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