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인문학자 디트리히 슈바니츠가 쓴 <교양>을 읽어보면 비교적 예전 책인데도 이런 문제를 제기하네
이 책은 아직 유튜브가 나오기 전이라서 tv가 책을 대체하는 문제에 대한 우려를 이야기한다
영상 매체에 익숙해져서 텍스트를 기반으로 하는 수업에 대한 집중력이 떨어지고 수업이 오락처럼 되길 바란다는 비판은 그때나 지금이나 유효한데 다만 지금은 tv가 아니라 유튜브가 문제라는 차이점이 있다
이 책은 아직 유튜브가 나오기 전이라서 tv가 책을 대체하는 문제에 대한 우려를 이야기한다
영상 매체에 익숙해져서 텍스트를 기반으로 하는 수업에 대한 집중력이 떨어지고 수업이 오락처럼 되길 바란다는 비판은 그때나 지금이나 유효한데 다만 지금은 tv가 아니라 유튜브가 문제라는 차이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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