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배우는 취지 있다해도
어차피 국문이든 외국문학이든 교정교열 거친 산물 아님?
그면 다를게 뭐있냐
스크린쿼터제 같은 느낌
축구로치면 자유경쟁으로 두면 챔스나 epl에 시청률 쏠리는건 당연지사고
2부리그 3부리그 k리그 누가 관심 가진다 그래
스포츠든 역사든 문학이든 1류들한테 이입하고 가슴 뛰게 만들고  흥분하는건 당연함
역사교육도 세계사보다 국사 위주인거 ㅂㅅ임
일본은 세계사가 필수과목이라던데
어차피  국사도 어차피 일반 민중 안다루고
국가내에 1류들 왕이나 고위직 중심의 정치적 사건 위주로 다룸
이런거 보면 호랑이 없는곳에서 토끼가 왕노릇한다고
국가내에서 기득권 보존하려고  내셔널리즘 세뇌시키려는 수작 같음
주체사상 같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