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제의 역설이라는 책에 나온 내용인데
루마니아는 모든 국민에게 주택을 제공한적이 있는데 그때문에 경제성장이 멈춘적이 있대.
주택 수요가 완전히 사라져버리자 건설 기업이 사라지고 경제성장의 한축을 담당했던게 건축과 토목이었는데 크게 기울어버렸음.
건설업자가 없으니 주택이 더이상 지어지질 않음
다른 도시로 취업을 갈때
월세를 주고 살 집조차 없대
자녀들이 따로 독립하려해도
집이 없어서 부모집에서 그대로 박혀살고 있다고함
루마니아의 청장년층은 이렇게 말한다
"모두에게 집이 있다는건 저주다"
루마니아는 모든 국민에게 주택을 제공한적이 있는데 그때문에 경제성장이 멈춘적이 있대.
주택 수요가 완전히 사라져버리자 건설 기업이 사라지고 경제성장의 한축을 담당했던게 건축과 토목이었는데 크게 기울어버렸음.
건설업자가 없으니 주택이 더이상 지어지질 않음
다른 도시로 취업을 갈때
월세를 주고 살 집조차 없대
자녀들이 따로 독립하려해도
집이 없어서 부모집에서 그대로 박혀살고 있다고함
루마니아의 청장년층은 이렇게 말한다
"모두에게 집이 있다는건 저주다"
주택거주율이 50%를 밑돌아서 많은 사람들이 노숙을 해야 했던 오헝제국의 승리네
아니지, 게르가 있는 몽골의 승리지
이래서 성장과 분배는 균형을 맞춰야 하는 것 같다.
주택 제공하는 건 루마니아뿐만 아니라 걍 옛 동구권 국가들은 거의 다 그러지 않았나?
생필품은 원칙상 제공이 맞긴한데 현실적으로는 몇년씩 기다리는게 허다했지. 집이든 뭐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