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영화들의 명장면들을 짜깁기한게 총알탄 사나이인데

장미의 이름 역시 같은 방식으로 쓴 소설임

근데 난잡한 중세 종교관련 내용이 불필요하게 많이 들어있고

스토리 전개가 지나치게 작위적이라

재미있다고 보기는 힘들지

총알탄 사나이는 무지하게 재밌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