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존하는 모든 사회과학이
변증법적 유물론에 얼마나 맞냐에 따라
그 이론을 평가하는 기준이 됨.

칼 포퍼가 그에맞서 마르크스에서 벗어난
과학철학을 만드려 했지만 사실...
1. 토머스 쿤 보다도 마르크스에서 벗어나지 못했고
2. 현실의 자연과학이 그렇세 발전하지 않았음.
따라서 소련 몰락하니 칼포퍼도 점점 퇴물이 되어감.

결국 사회과학은 마르크스를 시조 혹은 중시조로
모실 수 밖에 없는게 헌실이고
이게 우파 우위인 경제학은
마르크스가 중시조란거 ㅇㅈ을 안하는데
좌파 우위인 나머지 사회과학은
그냥 ㅇㅈ 하는 편이고

그걸보고... 조던 피터슨은
대학교 사회과학 교수 대다수가 맑시스트 라면서
포스트모던 마르크스주의자 학계정복설을 주장함.
사실 피터슨만의 주장은 아님.

다만 이게 학문적으로 중시조로 ㅇㅈ한다 정도지
정치적으로 공산주의자인가 하면 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