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세이나 자계서, 주식 관련책은 60~70%, 고전도 30%는 되던데 생각해보면 되게 높은거 아님? 사람들이 나처럼 완독률 신경쓰여서 다 안읽은 책도 일단 끝페이지 클릭해봐서 그런가 한국 의외로 독서 인구 탄탄할지도
책읽ㅇ는 사람들만 이용하는 어플인데 50퍼면 쏘쏘지
별로 신경안써서 몰랐는데 밀리 끝페이지만 클릭하면 완독으로 처리됨? 종이책이랑 왔다갔다하면서 읽어서 완독처리 안되는 줄 알고 걍 냅뒀는데 ㅋㅋ 완독률만 낮춰놓는 꼴이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