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질의 작품만 취하다 물리면
한번씩 쓰레기 탐방하고 오면 기분전환에 좋다.
수박에 소금 쳐먹듯이 더 달콤하게 만들어줌.
그니까 한번씩 라노벨이나 미스트롯 케이팝 웹소설, 웹툰이나 인방 김치드라마 보고 와주면
얼마나 양질의 작품이 소중한지 실감하게 해줌.
양질의 작품만 취하다 물리면
한번씩 쓰레기 탐방하고 오면 기분전환에 좋다.
수박에 소금 쳐먹듯이 더 달콤하게 만들어줌.
그니까 한번씩 라노벨이나 미스트롯 케이팝 웹소설, 웹툰이나 인방 김치드라마 보고 와주면
얼마나 양질의 작품이 소중한지 실감하게 해줌.
젊작상
쓰레기 작품도 읽다보면 "이새끼가 뭘 말하려고 하는지는 알겠는데 표현을 참 좆같이 해놨네" 싶어서 스스로 알맹이를 찾는 능력이 길러지곤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