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어릴땐 그시대가 그냥 삼국지 정서가 맞았을 뿐이라 생각함.
약간 전체주의 적인 정서가 권장되는 개발도상국 그시절에
분위기가 맞는 소설이었지.
한참 중국 자본 빨아들여서 성장할때라 중국국민이 좋아하는 소설이 인기 있을수도 있었고,
또 당시 중화문화가 유행이기도 했음.
어릴때 명절특선영화 절반이 중국영화 였음.
동방불패 같은거.
개인철학이 우선시 되는 현재에는
한 집단의 영웅이 나라를 좌지우지 하는 스토리는 삔치가 안맞다 생각함.
응 내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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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대=반천년
조선시대에도 베스트셀러였다 ㅡㅡ
팩트임? - dc App
팩트다
https://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16/2008051600803.html?outputType=amp
그리고 근대에는 일본에서 적극적으로 재해석해서 소설이랑 만화 냇엇고 한국에서 그 해석 배껴오기도 했음 조조 빠는거라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