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어릴땐 그시대가 그냥 삼국지 정서가 맞았을 뿐이라 생각함.

약간 전체주의 적인 정서가 권장되는 개발도상국 그시절에

분위기가 맞는 소설이었지.

한참 중국 자본 빨아들여서 성장할때라 중국국민이 좋아하는 소설이 인기 있을수도 있었고,

또 당시 중화문화가 유행이기도 했음.

어릴때 명절특선영화 절반이 중국영화 였음.

동방불패 같은거.



개인철학이 우선시 되는 현재에는

한 집단의 영웅이 나라를 좌지우지 하는 스토리는 삔치가 안맞다 생각함.

응 내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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