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프 데 크레스피그니
현재 80대중반 호주 역사학자인데
평생을 후한말과 삼국시대에 몸바쳐 연구한 사람임
삼국시대에 집중해 다수의 저작을 냈는데 아쉽게도 국내에는 한편도 번역이 안된상황
국내에는 게임 삼국지토탈워 발표당시 자문담당으로 소개되면서 알려지게되고
일부 논문들이 번역되었는데
이 할아버지의 주장에 따르면
삼국지 위촉오중 가장 낙후되고 백성들에게 잔학했던 국가는 바로 촉한이며
제대로된 국가도 아닌 군벌의 지배수준이었다고 혹평하고 있음
번역되었음 싶은데 되려나
아 ㅋㅋ
역씨 가좆경영 유가놈
지리적으로 보면 촉한이 발전된 국가일 수가 없지...그 오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