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렇게까지 파생시켜서 만든 사례가 있긴 함?저기에 이름있는 작가나 번역가도 익명의 탈을 쓰고 미친척 하고 글쓰는것같은 느낌도 들 때 많음 고정된 밈이랑 스토리전개가 있으면 패러디할 요소만 끼워넣으면 되니깐 저렇게 븅신같은 창의성이 나오나 싶긴 한데...저렇게까지?? ㅋㅋㅋㅋㅋ
사드 후작의 소돔 120일 혹은 방탕주의 학교
사드 문학이 밈처럼 파생됐다고?
잘못읽음ㅈㅅㅎ 밈이라고 하긴 뭣하지만 은어랑 패러디가 졸라 섞은거라면 피네간의 경야?
https://m.dcinside.com/board/book/161357
도서갤이
정상일 때 누가 완독한 글을 읽어보니... 어질어질하다
참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