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렇게까지 파생시켜서 만든 사례가 있긴 함?

저기에 이름있는 작가나 번역가도 익명의 탈을 쓰고 미친척 하고 글쓰는것같은 느낌도 들 때 많음 

고정된 밈이랑 스토리전개가 있으면 패러디할 요소만 끼워넣으면 되니깐 저렇게 븅신같은 창의성이 나오나 싶긴 한데...

저렇게까지??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