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단편은 잘 안읽어서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김성중의 국경시장이랑 배명훈의 타워가 좀 괜찮았던걸로 기억
감삼당 - dc App
서가 구석탱이에 꽂혀진 좆같은제목의 얇은 책 하나 건져서 펼쳐보는 재미 가끔 있음. 교보나 영풍가면 책꽂이 자주 들춰서 그런 재미 덜하는데 망하기 직전의 동네서점 가면 한 10년 전에 꽂혀서 안팔린것같은 책 있을거임.
한국단편소설의 시작과 끝 = 이문열
오리지널리티 있는 놈 하나 추가하면 이효석
현대 단편중엔 박민규 더블, 황정은 아무도 아닌, 파씨의 입문, 이기호 작가의 갈팡질팡하다 이럴 줄 알았지 추천함
2000년 이후로 가장 평이 좋았던 두 작가가 2000~2010엔 박민규였고 2010~2020엔 황정은이었다 카더라
김영하 엘리베이터에 낀 그 남자는 어떻게 되었나, 김사과 미나
이청준 <소문의 벽> <병신과 머저리> 황석영 <돼지꿈> <삼포 가는 길> 오정희 <겨울뜸부기> <유년의 뜰> <저녁의 게임> <중국인 거리> 박민규 <카스테라> <갑을고시원 체류기> <그렇습니까 기린입니다> 이장욱 <기린이 아닌 모든 것> <절반 이상의 하루오> 황정은 <상행> <양의 미래> <상류엔 맹금류> <명실> <누가> <웃는 남자> <묘씨생>
교과서 수록 작품들 추천
한국 단편은 잘 안읽어서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김성중의 국경시장이랑 배명훈의 타워가 좀 괜찮았던걸로 기억
감삼당 - dc App
서가 구석탱이에 꽂혀진 좆같은제목의 얇은 책 하나 건져서 펼쳐보는 재미 가끔 있음. 교보나 영풍가면 책꽂이 자주 들춰서 그런 재미 덜하는데 망하기 직전의 동네서점 가면 한 10년 전에 꽂혀서 안팔린것같은 책 있을거임.
한국단편소설의 시작과 끝 = 이문열
오리지널리티 있는 놈 하나 추가하면 이효석
현대 단편중엔 박민규 더블, 황정은 아무도 아닌, 파씨의 입문, 이기호 작가의 갈팡질팡하다 이럴 줄 알았지 추천함
2000년 이후로 가장 평이 좋았던 두 작가가 2000~2010엔 박민규였고 2010~2020엔 황정은이었다 카더라
김영하 엘리베이터에 낀 그 남자는 어떻게 되었나, 김사과 미나
이청준 <소문의 벽> <병신과 머저리> 황석영 <돼지꿈> <삼포 가는 길> 오정희 <겨울뜸부기> <유년의 뜰> <저녁의 게임> <중국인 거리> 박민규 <카스테라> <갑을고시원 체류기> <그렇습니까 기린입니다> 이장욱 <기린이 아닌 모든 것> <절반 이상의 하루오> 황정은 <상행> <양의 미래> <상류엔 맹금류> <명실> <누가> <웃는 남자> <묘씨생>
교과서 수록 작품들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