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더스 인셋이 썼고 독일 슈피겔 베스트셀러인 <양자경제>를 보면 그런 이야기가 나온다근데 이 흐름이 바람직한 것인지는 잘 모르겠다갈수록 남에게서 무언가를 배우고 또 스스로 반성하는 일은 구식이 되어가는듯저자는 경영 컨설턴트라서 그런 흐름에 맞춰가라고 조언하지만 그 흐름의 문제점에 대해서 지적하는 사람도 대중에게는 필요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네
mz세대가 10대응애에서 30대 후반 틀딱까지 다 끌어모은 거라 무의미
애초에 꼬추 안서는 애들이 그냥 분류하려고 쓰는 용어라 전----혀 무의미.
그 세대가 베이비 부머 세대와 확연한 차이를 보인다는 점에서 무의미하지는 않다.
그래도 뭐만하면 엠젵엠젵 거리면서 풀발하는 거 좀 그럼
폭이 넓어도 너무 넓어 진짜 10대하고 30대틀딱들하고 같은 세대로 놓는게ㅋㅋㅋ
자기확신이 강한게 너무 병신같아서 문제임 ㅋㅋㅋ 똑같이 너무 병신같은게 자기확신이 강한게 문제임
자기확신 강한게 문제가 뭐냐면 나중에 현타올때 멘붕도 그만큼 세게 옴
난 X세대가 기성세대되면 뭔가 엄청나게 세상 바꿔놓을 줄 알았는데 그렇지만도 않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