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더스 인셋이 썼고 독일 슈피겔 베스트셀러인 <양자경제>를 보면 그런 이야기가 나온다

근데 이 흐름이 바람직한 것인지는 잘 모르겠다

갈수록 남에게서 무언가를 배우고 또 스스로 반성하는 일은 구식이 되어가는듯

저자는 경영 컨설턴트라서 그런 흐름에 맞춰가라고 조언하지만 그 흐름의 문제점에 대해서 지적하는 사람도 대중에게는 필요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