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실제 인간과 섹스하고 돌아다니는

인간은 도파민형 인간이 아니냐?

1일 1딸 칠 수 있는 자체가

남성적이고 건강하다는 방증으로 보인다.

딸은 딸대로 치고 열심히 살면 된다.

성적 본능은 밥먹는 것처럼 자연스러운 것이고

맛난 음식으로 욕구를 채우는 건 당연한 것이다.

나도 한달간 딸 끊어보고 다 해봤다.

그런다고 인생이 더 활기차지고 아름다운 인생이 됐냐?

전혀 아니었다. 딸치고 싶은 충동만 존나게 참았지.

너무 야동을 보는 딸딸이는 나쁜 것이라고

주입시키고 책임을 전가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난 1일 1딸하면서 돈도 잘 벌고 할 일 다 한다.

아 물론 최근엔 돈이 많아져서

실제 이성과 현실 섹스함. ㅅ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