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더니즘이니 포스트모더니즘이니
도대체 왤케 소설에 접근성 올라간거임?
책 팔아넘기면서 무슨 학술서 팔아서 지가 뭐 스승이라도 되는양
고객보고 갑질이네
어렵게 써야지 논문떡밥 소재 늘어나서 학계랑 담합한거야?
학계는 평론 써주고 마케팅하고 뭔가 상부상조 하는게 있는 듯.
몰라 미술도 카메라 충격에 존나 추상화 됐다는 건 유명한 사실이고
미학자들 별에별 의미부여하는 것도 유명한데
문학은 전통적 방식 버릴 이유 없다고 보는데
모더니즘이니 포스트모더니즘이니
도대체 왤케 소설에 접근성 올라간거임?
책 팔아넘기면서 무슨 학술서 팔아서 지가 뭐 스승이라도 되는양
고객보고 갑질이네
어렵게 써야지 논문떡밥 소재 늘어나서 학계랑 담합한거야?
학계는 평론 써주고 마케팅하고 뭔가 상부상조 하는게 있는 듯.
몰라 미술도 카메라 충격에 존나 추상화 됐다는 건 유명한 사실이고
미학자들 별에별 의미부여하는 것도 유명한데
문학은 전통적 방식 버릴 이유 없다고 보는데
밀교와도 같은 예술가들
예술가로서 새로운 지평을 열고 싶어하는 욕구가 있었겠지.
20세기에 나온 소설 다읽어보기라도 했냐ㅋㅋㅋㅋ 쉽게 쓴것도 많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