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영화가 잘 기억나지는 않는다

그다지 흥미를 주는 영화도 아니었고 극장에서 봤음에도 불구하고

아마 제목이 다빈치 코드였나

최후의 만찬 그림 가지고 어쩌고 저쩌고 하는 내용이었던거 같은데

사실 만찬 가지고 장난친것중 제일 유쾌했던건

프란시스레이가 출연했던 영화인데

브르주와의 은밀한 유혹을 만든 감독이었나

어쨌든 이베리아반도쪽에서 만든 영화로 기억하는데

프롤레타리아 말종들 모아다가 장난치는 영화였음

이야기가 산으로 갔는데

에코 소설은 읽어봤는데

정말 불유쾌한 경험이었다고 할까

유머가 없음 유머가

좆나 심각하고 유머가 없는건 바로 에코 자신이지

그래서 걔가 중세 종교에 매달린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