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가면산장 살인사건 읽고 너무 재밌어서 독서 본격적으로 하게 됐음 이거 결말이 진짜 충격적이라서 한동안 후유증 생겼었지 근데 요즘 히가시노 게이고 작품들은 이거보단 많이 폼 떨어진거 같아서 아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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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교보문고 가면 항상 있는데 재밌음? 별로라는 사람도 꽤 있는거 같던데
1권까진 재밌게 읽을 수 있음 2권에 호불호 씨게 갈림
신곡
종교적인건 배경지식 많이 필요할거 같아서 손을 못대겠어
어렸을 때 공룡책들
진짠디... 독갤 스타일로 답하면 나의 라임오렌지 나무 아니면 데미안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 dc App
갈메기의 꿈
진짜 입문?? 5살인가 7살에 읽었던 어린이용 비문학 책
아니 그런거 말고 독서에 본격적으로 입문하게 된 계기가 된 책
아니 그게 계기였어 난 유치원때부터 책 읽었어 계속계속 바쁜 때 없음 책 읽었지
와.. 대단하네
ㄹㅇ 논어 - dc App
나 토지 20권으로 시작함 미친
어으 토지는 손도 못대겠더라 너무 많아
나도 히가시노게이고 작품으로 독서시작함ㅋㅋ - dc App
율리시스 성 픽션들 이상 소설 전집
미친
데미안 - dc App
비문학은 응애때 본 지질학, 고생물학 책들, 문학은 해리포터
삼국지
본격적으로는 데미안
흥부와놀부
사춘기와 성
인간실격
룬의 아이들 윈터러
룬의아이들 추억이네..
샬롯의 거미줄
무기여 잘 있어라
Why
와 너도 히가시노? 가면산장은 히가시노 잘 몰라도 많이들 읽나보네 나도 아직 안 읽어본 걸...나는 히가시노 둘 중 누군가가 그녀를 죽였다<이거 중2 도서관개찐따 시절 혼자 구석에 처박혀서 읽고...되게 재밌었음
시바 료타로 소설. 다양하게 읽게 된 계기는 펄루 세상을 바꾸다
용의자 X의 헌신
그것도 진짜 재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