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놀자 인수기사 뜨고난뒤 매달 뿌리던 상품권 금액 많이 줄여서 그뒤로 이용 안하는데 직접 하던 도서판매사업 그만두고 교보가 대신하는 이상한 구조에 전자책 철수까지
인터파크 상품권은 앱에서만 가능해서 yes나 알라딘처럼 상품권+컬쳐랜드 사용 불가한데 상품권 금액 줄여서 살 이유가 없음
교보가 대행한뒤로 인터파크 도서에서 사는사람 얼마나 있을까
이 형태로 유지하는게 이상할정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