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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낯선 북유럽 소설에서 익숙한 신파의 맛이 난다-오베라는 남자
익명(neverijin)
2022-02-22 02:13:00
추천 0
생각보다 괜찮았다
할배 츤츤대는 초반만 버티면
재밌게 읽을 수 있을득
- dc official App
댓글 2
영화로만 봤는데 대존잼이었음
익명(114.206)
2022-02-22 06:21:00
약간 그거 그란토리노 하고 비슥하던데
익명(121.186)
2022-02-22 07: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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