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이미지로 그려지고

그 다음 영어 단어가 떠오르고

마지막에 한국어가 떠오른다. (안 떠오를 때도 많다.)

근 몇 년간 영문판으로만 글을 많이 읽어서 그런 것 같다.

치매가 오면 이런 기분인가 가끔 무섭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