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쓰고 못 쓰고를 떠나서


사실을 왜곡하거나 없는 얘기 지어내지 않았으면 좋겠다.


가끔 보면 폭탄 같은 비문학 교양서적 중에 저자의 뇌피셜을 진짜인 것처럼 쓰인 게 종종 눈에 띄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