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보면 폭탄 같은 비문학 교양서적 중에 저자의 뇌피셜을 진짜인 것처럼 쓰인 게 종종 눈에 띄는 것 같다.
댓글 5
사상 주입하는데 구라만큼 적당한게 없음
익명(qygnnfd05lnq)2022-02-22 10:32:00
답글
여러모로 안타깝다 ㅠㅠ
인스머스(liveoflife)2022-02-22 10:32:00
답글
그래서 비문학은 논문 모아놓은 책같은거 아니면 잘 안읽음. 일방적, 극단적으로 신자유주의를 절대 악으로, 사회민주주의를 세금만 축내는걸로 표현하는 책은 군데군데 보면 빈틈 많음. 그런거 거르고 보면 무슨 말 하고싶은지 이해하고 좋은책도 있긴 한데... 완벽한 인간들만이 책 쓰는건 아니란건 확실함
사상 주입하는데 구라만큼 적당한게 없음
여러모로 안타깝다 ㅠㅠ
그래서 비문학은 논문 모아놓은 책같은거 아니면 잘 안읽음. 일방적, 극단적으로 신자유주의를 절대 악으로, 사회민주주의를 세금만 축내는걸로 표현하는 책은 군데군데 보면 빈틈 많음. 그런거 거르고 보면 무슨 말 하고싶은지 이해하고 좋은책도 있긴 한데... 완벽한 인간들만이 책 쓰는건 아니란건 확실함
논문 모아놓은 책이라함은 뭘 말하는거임? 학술서? 대학 개론서? - dc App
ㄹㅇ 그래서 일본작가들의 거부감이 강한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