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없는 독붕이들을 위해 인사 생략하고 바로 본론으로 들어 갈께!


이번에 최성호 교수님의 <썸타기와 어장관리에 대한 철학적 고찰>이라는 책이 나왔어.


아직 출간 전인데, 특별히 독붕이들 생각 좀 물어볼려고 독갤에 먼저 들고 왔음.


예를 들어 이 책 표지만 보고, 또는 책 제목만 보고 드는 느낌이라던가


아니면 평소 자신이 생각하는 썸타기, 어장관리에 대한 생각이 좀 듣고 싶어.


책 소개 없고, 이 책을 보았을 때 느끼는 다양한 생각들이 듣고 싶을 뿐이니까


다양하게 댓글 ㄱㄱ


+덧 어지간해서는 필로소픽 책 소개 안 하려고 했는데, 나도 간만에 새벽까지 읽을 정도로 재미있는 책이었거든.


분석 철학 쪽이긴한데, 철학이라고 하기에는 기존의 우리가 알고 있는 '썸타기'가 왜 오늘날 널리 쓰이고 있는지에 대한 


사회적으로, 그리고 개인에게 초점을 맞추어서 바라볼 수 있도록 쉽게(?) 쓰인 책임. 


그렇다보니 마케팅을 좀 제대로 해보고 싶어서 그래, 가능하다면 서평 모집도 할까 생각도 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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