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서양은 시험으로 간판따고 그거 기반으로 출세하는 전통이 생긴지 얼마 안되어서
그 학.벌이란게 ㄹㅇ 능력이긴 하나 하고 비판이 되는데....
한국은 그런 전통이 세계 어떤 나라보다 강한지라.
그보다는.... 나는 학.벌을 세레브하게 땃는데 왜 이래! 라는게 더 큰 문제로 여겨지는듯.
즉 앤간해선 학.벌 = 능력 자체가 비판점이 되지 못함.
문제는 태크 발달로 인해 고학.벌도 점점 적게 뽑게되고
정부에선 걍 IQ테스트로 공무원 뽑는다 하고 있고
고학.벌은 물론 저학.벌 역시
은근히 저런 관점에 동의함.
유교문화의 승리지.
문제는 유교문화는 반란이 아니라...
국민 전체가 열화되어 외세의 노예가 되는식으로 망한다는 거 정도.
ex) 송 > 원
ex) 명 > 청
ex) 조선 > 일본
저 고려대생 열 대만 때리고 싶네
그 학.벌을 얻게 되는데 두뇌능력 이외에 부나 권력이 개입한다는 걸 비판하는 거 아닌가
저녁마다 알바하는 고아랑 강남에서 비싼 과외 받는 사람 성적은 당연히 차이 날 수밖에 없고 그래서 공무원 뽑을 때 학.벌을 본다는 건 가난한 사람 입용 길을 막는 게 되니까 지금 두뇌능력 테스트가 맞는다고 생각함
능력주의라니ㅋㅋㅋ 번역을 잘못해서 전달이 안돼
그러니까 학.벌 을 딴 사람이 군대 심리마냥. 개고생해서 여기까지왔는데 대접이 왜 이따구냐 라면서 화내고. 학.벌에 들어간 능력만큼 대우를 못받는다고 여겨서. 노력만큼 뭔가 돌아오지 않아서 화를 낸다는 말? - dc App
충분히 대접받지 않음?
저 고대친구가 보기엔 부족하다는 거지.
저 말은 명문대생이 귀족계급의 일종으로 대우받아야 한다는 거임
현대사회가 고대사회로 회귀하길 바라는 고대친구
그럼 출반선도 공평하게해 사교육 전부 없애고 저 고대친구는 고대 갈 능지가 아닌거 같은데
한가지 분명한건 앞으로 무조건 연고전이다.
한국 능력주의 폭발은 최근 5년의 정책 때문임. 막 여기저기 비정규직을 정규직 만들고 여성 할당재 주면서 이대남들이 개 폭발한거라. 이걸 중심으로 봐야함. 결국 이대남들이 말하는 능력주의는 명분도 없고 기준도 불분명한 특혜 철폐임. 무슨 글 달랑 하나 퍼와서 능력주의 괴물로 묘사하는 건 정치적인 공격이고
나도 답글 삭제함
지금 대한민국이 학.벌주의 사회인가? 명문대 출신은 절대 공감 못함. 블라인드 하자 해놓고 지역둔재 여성할당제 범벅해놓는데 무슨 학.벌주의?
근데 애매한 게 학력과 일처리 능력이 은근히 비례하지 않냐?
나는 수능을 지능 테스트식으로 바꿔야 한다고 생각함. 미리 준비할 수 있는 내용(암기 등)을 최소화하고
원래 그런 용도였었음ㅋㅋ
하바드 연구로 따지면 고오급 학교랑 중급 학교랑 비교해도 직무 퍼포먼스 차이가 20%박에 안남. 고오급하고 중급의 차이는 대략 설국-방통대랑 비슷함.
고대 저 글은 오히려 능력주의 비판이라고 볼수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