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영중 누나 강의에서 들은 내용 중 러시아 인의 특징 중 하나가 형식보다 열정을 중시하는 거라던데.
그래서 철학자를 꼽을 때 순수 철학자만 꼽는 게 아니라 톨스토이, 도스토옙스키를 위시한 문학가.
타르콥스키 등의 영화 감독도 대놓고 교육 내용에 들어간다고 함.
푸슈킨 이래로 줄곧 등장하는 격정적이고 어딘가 음습하고 갈피를 못 잡는 인간상은
추운 기후 때문일까? 다른 지형적 특성? 아니면 동양과 서양 문화가 섞인 탓?
석영중 누나 강의에서 들은 내용 중 러시아 인의 특징 중 하나가 형식보다 열정을 중시하는 거라던데.
그래서 철학자를 꼽을 때 순수 철학자만 꼽는 게 아니라 톨스토이, 도스토옙스키를 위시한 문학가.
타르콥스키 등의 영화 감독도 대놓고 교육 내용에 들어간다고 함.
푸슈킨 이래로 줄곧 등장하는 격정적이고 어딘가 음습하고 갈피를 못 잡는 인간상은
추운 기후 때문일까? 다른 지형적 특성? 아니면 동양과 서양 문화가 섞인 탓?
내생각도 추워서 그런가 싶음
보드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