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에베레스트 정상에 있는
한 그루 소나무다.
우연히 지나가다가 디시를 하게 된 건데
그렇다고 자신까지 더러워질 필욘 없는 거지.
진흙탕에 빠진 인생도 잠깐이라면 나쁘지 않아.
추한 인간들 닮지 않아야 겠다고 다짐하게 되고
더 나은 인간이 될 수 있으니까.
아무리 디시라도
"자살하면 그만이야~"
이딴 저질 농담이나
패드립, 쌍욕은 절대 안 한다.
나는 고귀한 인간이니까.
한 그루 소나무다.
우연히 지나가다가 디시를 하게 된 건데
그렇다고 자신까지 더러워질 필욘 없는 거지.
진흙탕에 빠진 인생도 잠깐이라면 나쁘지 않아.
추한 인간들 닮지 않아야 겠다고 다짐하게 되고
더 나은 인간이 될 수 있으니까.
아무리 디시라도
"자살하면 그만이야~"
이딴 저질 농담이나
패드립, 쌍욕은 절대 안 한다.
나는 고귀한 인간이니까.
나도 그런 농담에 쓸데없이 의미부여해서 '절대 안 한다' 머 그런 피곤한 다짐은 안하긴 해. 하든 안하든 내맘이니까
암요 패드립하든 말든 니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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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디시를 하는지 서울대 게시판에서 놀든지 사람들이 어떻게 아냐.
고맙다 선플.
소나무세키... 소세키는 디시인 메모..
멋진 드립.
거기 추워서 소나무 못살텐데
나는 어떤 고난과 역경에도 살 수 있지. 하하.
글 좋네. 뭘 말하는지는 알겠는데 내가 고귀한 인간이고 차별화하고 싶다고 주장하고 싶으면 더 뻔뻔하게 굴었을꺼야. 그냥 내가 인터넷 밈이랑 잘 안맞는건 알지. - dc App
응 자살하면 그만이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