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검색하다가 알게 됐는데
작가한테 정확한 판매부수 고지되는 경우가 거의 없다는데 이게 말이 됨..?
애초에 지들이 데이터 갖고 있긴 한가..?
거의 출판업계 자체가 주먹구구식으로 돌아가고 있는 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