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비 판에서는고귀한 시인이여! 이 여인이 당신을 신처럼 받들고 있다는 것을 이 여인의 눈길에서 보시기 바랍니다. 뭇사람의 입에 오르내리며 더럽혀진 당신의 이름을 이제는 로테 이외의 다른 누구의 입에서도 듣지 않겠습니다.이러케 나오는데 창비판이 더 멋진거같음. 뭐 을유꺼 쉽게 읽히니까 만족해야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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