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라노벨 읽어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1권만 떼어놓고 봐도 약간 짧은 중편 정도의 스토리로 일단 끝맺음은 나게 되어 있음.
이게 아는 사람은 다 알겠지만, 첫째는 신인 작가는 공모전에 입상해야 책을 내주기 때문이기도 하고, 둘째는 기성 작가의 경우더라도 작품이 인기가 없으면 그대로 끝내버리거나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
그야말로 인기에 살고 인기에 죽는 구성이라고밖에 할 수 없다.
아마 라노벨 읽어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1권만 떼어놓고 봐도 약간 짧은 중편 정도의 스토리로 일단 끝맺음은 나게 되어 있음.
이게 아는 사람은 다 알겠지만, 첫째는 신인 작가는 공모전에 입상해야 책을 내주기 때문이기도 하고, 둘째는 기성 작가의 경우더라도 작품이 인기가 없으면 그대로 끝내버리거나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
그야말로 인기에 살고 인기에 죽는 구성이라고밖에 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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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끊기 좋게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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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권완결성 뿐 아니라 각각의 장면들도 자기완결적인 에피소드로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았는데 요즘은 꼭 그렇지도 않은...
그래도 1권만큼은 단권완결성으로 가는 경우가 거의 대부분이긴 함 - dc App
라노벨은 잘 나가면 계속 나와서 스토리 뇌절 가더라 ㅋㅋㅋㅋ
어마금이라거나... - dc App
만화도 그렇고 팔려야 계속 찍는거니깐 안 팔리면 출하당하는거고 ㅋㅋ
일본 공모전 시스템 덕이지
스즈미야가 딱 1권 짜리였는데 카도가와가 뇌절을 치고 작가새끼가 사쿠란보 신드롬에 걸려서 다른 책 낸다 지랄하다가 결국은 회귀... 그런데 이번에 나온 책 이후로 뭐 좀 내려나...
난 그게 장점이라고봄 뭘 사던 1권에 기승전결이 담겨있음 나중가면 2권,3권짜리 에피소드도 있긴하고 만화처럼 호흡이 길지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