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인지그라운드에서하는 독서모임인데 블로그에 서평쓰고 줌으로 토론하는 방식임. 그 블로그 서평이 유독 광고처럼 보이는 이유는 아무래도 같은 그룹내에서 시기나 방식이 비슷하기 때문에 그렇게 느낄 수 있을거임.
인원도 수십명에서 백수십 정도 될거임.
그리고 내용은 꼭 이런내용이 들어가야한다 이런것도 없고 완전 자유형식 서평이고.(원래 서평이 완전자유지만 광고라고 오해해서)
'우리는 왜 지금 문학을 읽어야 하는가' 가 하필 예전 체인지그라운드 계열사 책이긴한데 한번 시즌 할때마다 체인지그라운드 책을 하는건 별로 없음. 나머지는 전부 다른 출판사임.
그냥 같은 관심사 가진 사람들이 모임하는거라서 목적의식은 뚜렷함.
글쓰기 실력도 높이고 자기계발을 하는 사람들임.
물론 개같은 애세이, 나는 ~로 얼마를 벌었다, 10일만에 공부 완성하기 등등 개같은 책은 당연히 거르고 레퍼런스 두둑한 책으로 여러책 심사를 거쳐서 주로 과학을 기반으로 설명하는 책들이 많기때문에 개인의 경험담따위와는 비교가 안되는 책이 많음.
어떻게 아냐고? 나도 한번 해봤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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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돈도벌고 그러면서 독서모임 하는격으로 진행하는거지. 그런데 이미 그전에 체인지그라운드책은 드물어. ㄹㅇ임
(대충 신박사어그로망언 고영성표절짜깁기)
고영성표절짜집기는 아는데 신박사어그로망언은 뭐임.
신박사 빅보카 시절부터 어그로 끌고 망언 늘어놓기로 유명한 사짜 중에 사짜자늠
그니까 그 어그로가 뭐냐고 ㅋㅋㅋ 빅보카는 왜? 나 잘 써먹었는데
빅보카가 빅데이터를 활용한 최초의 단어장이고 수억건의 데이터를 분석했다 이지랄하면서 다른 단어장들 병신이라고 깠는데 사실 걍 빈도순으로 나열한 거에 불과했고, 기존에도 코퍼스 언어학 제대로 전공한 사람들이 만든 단어장도 많이 나와있었음
자세한 내용은 도서사기감시단 참고
<빅보카>의 전신인 <빅데이타 단어장>은 인터넷에 공개돼 있는 빈도 순위 단어 리스트를 복붙한 것이다. 신영준은 '수학적 분석'을 했다고 주장했으나 중복 데이타도 확인하지 않아서 두 번씩 나오는 단어들이 수두룩하다. <빅보카>는 <빅데이타 단어장>을 재정렬했을 뿐인데, 애초에 주요 단어들이 빠진 데다가 신영준이 제멋대로 단어들을 추리는 바람에 <빅보카>의 빈도 순위는 아무 의미가 없다. <빅보카>의 뜻풀이는 대부분 네이버(옥스포드) 사전에서 무단 도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신영준은 이미 업계에 잘 알려진 단어장 제작 기법을 제대로 흉내내지도 못하고 아무렇게나 만든 단어장을 팔면서, 자신이 대단한 걸 처음 만든 것인 양 사기를 쳤다.
https://www.dogamdan.org/blog/bigvoca
이런일들이 있었구만 아가리는 아무튼 조심해야하는거같음.
그러니까 잘 모르면 ㅋㅋㅋ적기 전에 검색부터 하셈ㅇㅇ
뭔소리야 니가 주장을 할거면 이유와 근거를 같이 들고나왔어야지ㅋㅋㅋ 내가 두 번 물어봐야 주장의 근거를 들고오냐? 내가 신박사와 고작가는 그런짓 안했다라고 주장한것도 아닌데 ㅋㅋㅋ
곧 저녁인데 밥이나 먹자
닉값 잘하네
이건 몰랐던 사실이네 고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