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인지그라운드에서하는 독서모임인데 블로그에 서평쓰고 줌으로 토론하는 방식임. 그 블로그 서평이 유독 광고처럼 보이는 이유는 아무래도 같은 그룹내에서 시기나 방식이 비슷하기 때문에 그렇게 느낄 수 있을거임.

인원도 수십명에서 백수십 정도 될거임.




그리고 내용은 꼭 이런내용이 들어가야한다 이런것도 없고 완전 자유형식 서평이고.(원래 서평이 완전자유지만 광고라고 오해해서)




'우리는 왜 지금 문학을 읽어야 하는가' 가 하필 예전 체인지그라운드 계열사 책이긴한데 한번 시즌 할때마다 체인지그라운드 책을 하는건 별로 없음. 나머지는 전부 다른 출판사임.

그냥 같은 관심사 가진 사람들이 모임하는거라서 목적의식은 뚜렷함.


글쓰기 실력도 높이고 자기계발을 하는 사람들임.

물론 개같은 애세이, 나는 ~로 얼마를 벌었다, 10일만에 공부 완성하기 등등 개같은 책은 당연히 거르고 레퍼런스 두둑한 책으로 여러책 심사를 거쳐서 주로 과학을 기반으로 설명하는 책들이 많기때문에 개인의 경험담따위와는 비교가 안되는 책이 많음.



어떻게 아냐고? 나도 한번 해봤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