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쇼 세대(1912~1926) : 90대 이상
쇼와 한 자릿수 세대(1926~1934) : 80대 이상
폐허 세대(1935~1946) : 어린 시절 전쟁을 겪었거나, 그 전쟁이 준 가난을 기억하는 세대
단카이 세대(1947~1949) : 제 1차 베이비 붐 세대. 전후 첫 세대이며 한국으로 치면 산업화 세대의 첫머리
이 중 폐허 세대와 단카이 세대까지가 학생운동에 적극 참여했던 세대로 전공투 세대로 불림. 한국으로 치면 586세대에 해당
노년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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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적 무관심 세대(1950~1964)
: 전공투 운동 쇠퇴기에 대학에 들어간 이들. 이들 중 50년대 초반생까지는 단카이 세대에 포함시키기도 함.
버블 세대(1965~1971)
: 일본 버블 경제기에 취업을 하게 된 세대로 가장 꿀을 많이 빤 세대.
빙하기 세대(1971~1982)
: 버블 잔치 끝나고 망테크 시작된 첫 세대. 한국으로 치면 IMF 시기에 취업시장이 맞물린 이들?
중장년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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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력 세대(1982~1987)
: 빙하기 세대와 사토리 세대의 사이에 끼인 세대로, 이런저런 사회적 압력이 심해지기 시작된 세대
사토리 세대(1987~2001)
: 현재 일본의 청년층. 모든 것을 포기한 초식남들이 많아진 세대. 지금 한국 주갤과 비슷한 성향?
이 이하는 뭐 골짜기 세대, 코로나 세대 등등 명명은 하는데 아직 정착된 건 없는 느낌임.
뭔가 한국이랑 비슷한 구도가 많이 보여서 웃프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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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골자만 가지고 일본문학 읽으면 대충 파악할 수 있는게 많을것같다. 히키아게샤 및 제국에 착취당한 민중들이 소유한 것을 지켜내려고 사회주의 한 것도 있기도하고, 여러 측면에서 봐야할 사회이긴 함.
일본 문학 읽으면 세대간의 묘사와 고통을 그려내고, 아버지와 자식간의 세대간 소통을 의미있게 그려내는 경우가 많지만, 한국은 뭔가 세대간에 있던 자신만의 사건이 제일 중요하고 내가 제일 힘들었다고 떠드는게 중요한것같다. 무라카미 류의 최후의가족만큼 의미있는 소설을 한국에서 본 적이 없다. 죄다 경직된 구조에 미쳐있는것같긴 해.
82년생 뭐시기 같은 거나 나오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