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원작의 분위기를 영화가 전혀 못따라간다.남주인공 왜 캐스팅했는지 모르겠음.2.아 여배우는 (운전수) 연기잘함. 원작소설의 그 분위기가나옴. 왜저렇게 생긴애를 캐스팅했지했는데 연기로 커버쳐버,림. 3.런닝타임 3시간. 뒤짐. 사람들다 힘들어함.4. 한줄요약 : 일본식 홍상수느낌
보통은 소설보다도 영화를 더 쳐주던데 독특한 감상평이네. 소설을 안 읽어봐서 난 잘 모르겠다. 영화는 재미있게 봤어
소설은 4-5번 읽고. 영화도 2번 봤음. 그냥...일본식홍상수 딱 그생각. 이유는 모르겠는데 그런 분위기를 서양인들은 높게 쳐주는듯. 영화의 메세지를 책이 훨씬더 드라이하고 강렬하게 표현해버린다. 글의 분위기가 영화관 사운드, 영상보다 강렬함.
나도 3시간짜리 영화인데 대충 넘기면서 보면서 2시간만에 다봤음..
1. 일단 연기를 다들 못한다.
2. 영상미는 좋은데 일본인의 감성은 이해를 못하겠다.. 속으로 꿍 담아놓고 개똥철학 설파하다가 막판에 앗 ㅠㅠ 이러면서 끝남
그냥 유튜브에서 저팬 로드 트립 영상 보는 게 더 잼날듯 나에겐 진짜 별루인 영화였음 원작 다음에 읽어봐야겠음
저게 일본 영화스타일임 별것도 아닌 내용 가지고 후까시 잡으면서 교훈을 줄려고 그런다 저게 맞으면 잘보는거고 아니면 별로고 그렇다 요즘 감성엔 꼰대라고 안맞을듯
난 시간가는 줄 모르겠던데
이해될때까지 계속 봐라
잘만든 영환데. 홍상수라기엔 홍상수하고는 스타일이 너무 다른걸...
와 진짜 책읽는 사람들이랑 영화보는 사람이랑 시각차가 엄청 나는구나… 이 영화 진짜 개잘만든영화인데.. - dc App
그냥 극적인 장면 없으면 홍상수냐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