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잡지에 실리는 광고 아닌 척하는 광고들처럼 얄팍하기만 하고 

문장 하나하나가 컴플렉스에 찌들어 있어서 별로임

근데 렉싱턴의 유령은 예외임 그건 그나마 괜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