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 마하리시의 있는 그대로는 80%읽고 어제 저녁부터 나머지 마저 읽었네요.
11월은 무얼 읽을까 생각 하다가 나름 뽑은것은
1. 건국의 정치
2. 역학원론
3. 능가경 강의
4. 바가바드 기타
역사서적은 사다놓기바쁘게 잠깐 읽다가 내던져서...
이상하게 역사만 보면 답답한게 느껴지네요.
11월은 무얼 읽을까 생각 하다가 나름 뽑은것은
1. 건국의 정치
2. 역학원론
3. 능가경 강의
4. 바가바드 기타
역사서적은 사다놓기바쁘게 잠깐 읽다가 내던져서...
이상하게 역사만 보면 답답한게 느껴지네요.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