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쓴 글 조금 수정한다.

감정이 상한 건 신체적 통증과 유사하대.

감정이 상하면 뇌 일부가 활성화되는데, 그게 신체적 고통으로 활성화된 뇌의 부위와 일치함.

그래서 심적 고통에 진통제가 효과가 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