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어진 자유시간 대 독서시간 비율로 볼 때, 가장 독서를 많이 한 시기는 군 복무 시절임. 심지어 일본어 공부까지 병행해서 JLPT 2급까지 취득했었음 그 다음으로 독서 많이 한 시기는 시험 떨어지고 재수 하던 시절, 대학 도서관 열람실이 아니라 자료실에 놓인 열람 좌석에서 공부하다가 진짜 공부가 안 된다 싶으면 재미있어 보이는 책 집어다 읽었는데 이때도 많이 읽었음 정작 취업후엔 그냥저냥임... - dc official App
나도 군인때 고전을 미친듯이 읽은거같네. 요즘은 호기심이 가지를 치다보니 역사 정치 철학까지 읽고있어...
재미가 지속되지 않으면 취미는 발전할 수도 없을뿐더러 오래갈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