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는 독서가 모든 성공의 토대라고 여겨졌는데 요즘은 그저 한 카테고리로 분류된 느낌이 든다..
과연 독서가 생산 능력을 입증하는 증거가 될 수 있을까? 물론 기업가나 강연가 에게 독서는 필수 요소겠지만 일반 소시민의 경우에는?
예술가가 아니기에 예술을 포기하고 문학인이 아니기에 문학을 포기하는 이 세상에서 일반인들이 누릴 수 있는 것이 무엇이 있을까?
옛날에는 독서가 모든 성공의 토대라고 여겨졌는데 요즘은 그저 한 카테고리로 분류된 느낌이 든다..
과연 독서가 생산 능력을 입증하는 증거가 될 수 있을까? 물론 기업가나 강연가 에게 독서는 필수 요소겠지만 일반 소시민의 경우에는?
예술가가 아니기에 예술을 포기하고 문학인이 아니기에 문학을 포기하는 이 세상에서 일반인들이 누릴 수 있는 것이 무엇이 있을까?
독서를 하면 분명히 세상보는 눈이 달라지는건 맞음.
세상을 다르게 보면 그걸 표현할 수 있어야 하는데 우리 사회 분위기가 그런 표현을 억제하는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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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외모인듯... 그다음이 명시적인 자격증이나 돈? 난 그냥 책만 읽지만ㅋㅋ
선택의 지평을 넓혀주는건 맞는듯
기업 들어가는 데에는 별론데 그 외에 인생 전반에서는 독서력이 토익, 자격증 등 압살한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