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는 독서가 모든 성공의 토대라고 여겨졌는데 요즘은 그저 한 카테고리로 분류된 느낌이 든다..

과연 독서가 생산 능력을 입증하는 증거가 될 수 있을까? 물론 기업가나 강연가 에게 독서는 필수 요소겠지만 일반 소시민의 경우에는?

예술가가 아니기에 예술을 포기하고 문학인이 아니기에 문학을 포기하는 이 세상에서 일반인들이 누릴 수 있는 것이 무엇이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