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력 자극하는거.
솔직히 이성 목소리만으로 성적인 자극 주는데
그런 관능적 욕구가 음악산업에 크게 차지하는 것도 맞고,
요즘 음악적 흥의 90프로가 겉폼 잡는데 분위기 띄우는 용도라고 장담한다.
가수가 늙엇다는것만으로 상품가치 떨어지는 거고, 개나소나 관리 엄청 공들이고, 뮤직비디오 찍어대고
퍼포먼스가 있어야함.
뇌속에 관능적인 대상 상상하는 것만큼 동성끼리도 개폼이나 쳐잡고 상상으로 이입하는 데서 만족감 찾는다.
그 증거로 모방행위가 엄청나게 잦다는거임.
대학교 축제만 봐라. 노래 춤 추는 코너 반드시 있다.
노래방은 어떻고,
문학 좋아한다고 그게 창작으로 이어지는 건 아닌데
노래 좋아하면 거의 대부분이 모방으로 이어진다.
지가 배우나 된듯이 망상한다는거지.
반대로 문학은 포스트모더니즘이니 더욱더 음악처럼 추상화되고 있는 형편
그래서 문학의 기능이 그래서 정확히 무어고 음악이 어떻게 대체했다는 건지?
상상력을 자극하는 게 문학의 기능이고 그걸 대체하는 게 음악인데, 요새 음악은 저급해서 성적인 욕망만 부추기고 그런 존재가 되고자 음악을 모방한대.
음악을 모방한다=그들의 춤과 노래를 춘다. 인 거 같음
혹시 시문학을 음악이 대체했다 하는거면 원래 시문학은 노래하고 한세트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