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완전 영화광이고
군대에서 할거 없어서 책이나 많이 읽다가
아까 신촌 알라딘 갔는데 전자책 보니까 갑자기 책이 너무 떙기더라구여
자주 들르겠습니다.
최근에 읽었던 책은
인간실격
이방인
설국
파리대왕
암 병동
어둠의 속
릴케 단편선
전락
구토
달과 6펜스
면도날
페널티킥 앞에 선 골키퍼의 불안
사랑에 관하여 (안톤체호프 단편선)
관객모독
시계태엽 오렌지
구토
입니당 (그냥 완전 문학 컬렉션이네요ㅠ)
원래는 완전 영화광이고
군대에서 할거 없어서 책이나 많이 읽다가
아까 신촌 알라딘 갔는데 전자책 보니까 갑자기 책이 너무 떙기더라구여
자주 들르겠습니다.
최근에 읽었던 책은
인간실격
이방인
설국
파리대왕
암 병동
어둠의 속
릴케 단편선
전락
구토
달과 6펜스
면도날
페널티킥 앞에 선 골키퍼의 불안
사랑에 관하여 (안톤체호프 단편선)
관객모독
시계태엽 오렌지
구토
입니당 (그냥 완전 문학 컬렉션이네요ㅠ)
+ 너무 시끄러운 고독 도 최근에 읽었습니당
비문학은?
구토를얼마나좋아하면 두번이나썼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