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자체는재미 있어요. 정주영 자서전 <시련은 있어도 실패는 없다>도 재미있고... 저런 책이 쏟아진 계기가 김우중 자전 에세이 <세상은 넓고 할일은 많다>가 빅히트를 쳤기 때문인데, 당시 대우그룹이 가만히 있었는데도 1988~1990 년 사이에 2백만부 넘게 팔렸습니다. 지금 현대그룹도 대우그룹도 다 무너진 것을 생각하면 어이가 없죠.
책 자체는재미 있어요. 정주영 자서전 <시련은 있어도 실패는 없다>도 재미있고... 저런 책이 쏟아진 계기가 김우중 자전 에세이 <세상은 넓고 할일은 많다>가 빅히트를 쳤기 때문인데, 당시 대우그룹이 가만히 있었는데도 1988~1990 년 사이에 2백만부 넘게 팔렸습니다. 지금 현대그룹도 대우그룹도 다 무너진 것을 생각하면 어이가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