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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노래를 들어라>


<노르웨이 숲>


이렇게 두 개 봤는데 둘 다 뭘 말하고자하는지 잘 모르겠네. 보통 작가들은 자기가 전달하고자 하는 바를 글에 실어내잖아. 근데 이건 도통 모르겠어서..


내가 무지한건가 아니면 원래 이런거야?